‘마가 감별사’ 트럼프 장남, 부친 ‘파수꾼’ 역할하는 막후 실세 2년 ago57년 ago01 mins 행정부 자리 맡으려는 후보들 충성심 검증…국경·외교에 관심 부친 덕분에 출판사 등 사업 성황…행정부 자리 맡을 계획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11월 물가상승률 2.2%…2개월 연속 올라Next: 루마니아, 극우 후보 ‘깜짝 승리’ 대선 1차투표 재검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