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감별사’ 트럼프 장남, 부친 ‘파수꾼’ 역할하는 막후 실세

    '마가 감별사' 트럼프 장남, 부친 '파수꾼' 역할하는 막후 실세
    행정부 자리 맡으려는 후보들 충성심 검증…국경·외교에 관심
    부친 덕분에 출판사 등 사업 성황…행정부 자리 맡을 계획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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