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공자 출신 목사, 한강 ‘소년이 온다’ 교황에게 전달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소설책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인 목사에 의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전달됐다. 29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노동부 차관,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Next: [부산소식] 부산도시공사, 상생결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