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가 울먹였다! 16년만 골키퍼 MVP…감독상·영플은 ‘강원 동화 주역’ 윤정환·양민혁 품으로 [K리그 대상 종합]

    조현우가 울먹였다! 16년만 골키퍼 MVP…감독상·영플은 ‘강원 동화 주역’ 윤정환·양민혁 품으로 [K리그 대상 종합]
    [스포츠서울 | 홍은동=김용일 기자] 울산HD의 K리그1 3연패를 이끈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33)가 16년 만에 ‘골키퍼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은 가운데 감독상과 영플레이어상은 ‘강원 동화’의 주역인 강원FC 윤정환(51) 감독, 양민혁(18)이 각각 수상했다. 조현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