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최다 우승 쓴 포항 박태하 “역사적 기록 생각할 겨를 없었다, 이기는 것만 집중” [현장 일문일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은 마침내 웃으며 말했다. 박 감독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울산과 경기에서 연장 사투 끝 3-1 역전승하며 우승한 뒤 “팬의 성원, 선수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휘발유 수출 금지 1달 연장…생산업체 수출은 제외Next: 한국전력, 우리카드 3-0 제압 ‘5연패 탈출’…정관장은 IBK 7연승 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