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사강, 심리상담센터에서 ‘번아웃 증후군 97.7%’ 진단 받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사강이 심리상담센터에서 ‘번아웃 증후군 97.7%’라는 진단을 받아 눈시울을 붉힌다. 17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8회에서는 사강이 불면증 치료 차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기능성 식품산업 역량강화 선도… ‘제형 기술-정제편’ 발간Next: “”모국을 온몸으로 느꼈어요”” 쿠바 한인 후손들, 수교 후 첫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