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불혹’ 박상하의 블로킹쇼 “공격이 안 돼서 인생 경기는 아니다, 후배들에 귀감 되고파”[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정다워 기자] KB손해보험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박상하(38)가 더 나은 미래를 다짐했다. 박상하는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블로킹 10득점을 포함해 12득점을 기록하며 KB손해보험의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일레븐, 동대문던던점서 K팝그룹 ‘이펙스’ 앨범 팝업Next: 한미 국방당국 수장 통화…””정치 무관하게 동맹 굳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