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 ‘안산 김정택 단장 부당 개입+계약 보류 지시 진상 조사하라!’…입장문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이 최근 불거진 안산 그리너스의 선수 계약 문제와 관련해 “명백한 위법 행위”라며 김정택 신임 단장의 부당한 개입과 계약 보류 지시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선수협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프로축구 선수는 투명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치가 파오차이?…서경덕 “”日 유명 덮밥집 잘못 표기””Next: [속보] 韓권한대행 “”국제금융협력대사·국제투자협력대사 임명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