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이 어우러졌던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영)가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지난 21일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입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는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는 풀솜노리공작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음악회로, 한자 뜻처럼 음악회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음악을 마음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보고, 몸으로 즐기고, 함께 부르면서 공연을 온전히 즐기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이 음악회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예술가들이 협업해 시, 음악, 그리고 노래가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