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법원, ‘해저케이블 훼손’ 유조선 석방신청 기각 2년 ago57년 ago01 mins 당국, ‘러 그림자 함대’ 소속 선박 의심·고의성 여부 조사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핀란드 헬싱키 지방법원이 3일(현지시간) 해저 전력·통신 케이블을 잇…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따라 널뛰기’ 독일 전기가격 담합 조사Next: 러, 우크라에 드론·미사일 공격…우크라는 국경마을에 박격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