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 멤버 아름, 팬 금전 편취 혐의 불구속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산=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씨와 남자친구가 팬 등 지인들로부터 3천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취임] 중국 관세폭탄은 일단 유보…””협상모드”” 관측Next: ‘외국인 불심검문에 체포까지’…자국민보호연대 대표 실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