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5억’ 홍창기, 2025년 ‘완전체’ 꿈꾼다…‘장타 치는 출루머신’ 위해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너무 기분 좋죠.” LG ‘출루머신’ 홍창기(32)가 기분 좋게 2025시즌을 시작한다. 연봉이 ‘확’ 올랐다. 6억대 선수가 됐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연봉이다.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 출루와 장타를 다 잘하고 싶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경수 ‘특제 녹진 비빔면’ 성공…알바 ‘괄괄이’ 등장 (콩콩밥밥)[TV종합]Next: 윤하, C9엔터와 재계약…12년째 끈끈한 의리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