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특제 녹진 비빔면’ 성공…알바 ‘괄괄이’ 등장 (콩콩밥밥)[TV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이광수와 도경수의 찰떡 호흡으로 구내식당 2일 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23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약칭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한국인 입맛에 맞춰 재해석한 한국식 아부라소바로 사우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구내식당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동해안·산지에 오후부터 눈·비…전국 대기질 ‘보통’Next: ‘연봉 6.5억’ 홍창기, 2025년 ‘완전체’ 꿈꾼다…‘장타 치는 출루머신’ 위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