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수→첫 풀시즌’ 김판곤의 고백 “코리아컵 준우승 땐 울고 싶었다, 2025년 제대로 색깔 보여줄 것” [SS두바이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김용일 기자] “2025년 ‘김판곤 색깔’ 제대로 보여줄 것.” 가감 없는 답변 속 ‘백절불굴(百折不屈·어떠한 난관에도 절대 굽히지 않음)’의 마음이 느껴졌다. ‘K리그1 디펜딩 챔프’ 울산HD 김판곤 감독은 을사년 새해 자기 축구를 명확히 표현하겠다는 의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하 컴백, 타이틀곡은 ‘STRESS’…새 EP ‘Alivio’ 2월 12일 …Next: 서울 강서구 내달부터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