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당진시위원회, 정용선 당협위원장 사이버 명예훼손죄로 고발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가 진보당을 국민의힘 정용선 당진당협위원장을 사이버 명예회손죄로 경찰에 고발했다.지난 10일 국민의힘 신년인사회 및 당원교육의 날에서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직접 진보와 주사파를 더한 것을 종북좌파라고 설명했고, 이를 두고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정용선 당협위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관련기사:“철지난 종북몰이, 야만의 정치 그만하라”, 1544호)이후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침묵을 이어갔고, 이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지난 22일 형법 307조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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