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리노 동계U 종합 2위 차지…女쇼트트랙 김길리 5관왕 영예

    한국, 토리노 동계U 종합 2위 차지…女쇼트트랙 김길리 5관왕 영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제32회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에 나선 한국 선수단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쇼트트랙의 김길리(성남시청)가 5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별이 됐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