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관왕’ 펜싱 오상욱, 세계 1위 꺾고 새해 첫 ‘金 찌르기!’…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에 오른 오상욱(29·대전광역시청)이 올해 처음으로 나선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세계랭킹 3위인 오상욱은 26일(한국시간) 불가리아 플로보디프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광우 경호본부장 “”경찰 구속영장, 끼워맞추기식 엉터리””Next: 절반 갈라진 헌재 이진숙 탄핵심판…진영논리 공방에 시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