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임 도전’ 루카셴코 “”서방이 대선 인정하든 말든 상관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야권 인사 탄압 지적에는 “”일부는 감옥, 일부는 망명 스스로 선택”” “”러 우크라 침공에 우리 영토 사용 허가한 것 후회 없어””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7연임에 도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효Next: 김영록 지사 “”尹 구속기소, 준열한 심판으로 정의 바로 세워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