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투지’면 설명 끝, NC 내야의 ‘기둥’ 서호철 2024시즌에 대처하는 자세 [SSAZ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근성과 투지로 지치지 않는 선수로 불리고 싶다.” 잊을 수가 없다. 지난 시즌 막바지 코뼈가 부러지는 고통도 잊은 채 팀 승리를 위해 달렸다. 다음 날에는 홈런도 쳤다. 포스트시즌에는 발목 부상에서 역전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는 투혼을 발휘했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동산 투기 의혹’ 안양시의회 前도시건설위원장 무죄 확정Next: 컷오프 살생부·경쟁자 음해…’지라시 난무’에 공천 혼탁양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