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특전사령관 “”‘의원’ 말고 빼낼 ‘요원’은 없었다””…김용현 반박 1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의원’이 아니라 ‘요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주장을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니, 지난해 석탄 생산·수출 역대 최대…올해 더 늘어날 듯Next: 영남권 2600여 중소기업 “고려아연 사태 대타협 이뤄져야…중소기업 흔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