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토픽] ‘번뜩이는 10대’ 양민혁에 윤도영까지, 나이가 곧 힘이다! EP… 2년 ago57년 ago01 mins K리그1에서 활약해온 또 한 명의 ‘차세대 특급’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한다. 2006년생 ‘다용도 공격수’ 윤도영(19·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이턴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이 검증된 자원이다. 지난해 K리그1 19경기에 출전해 1골·3도움을 올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 선배 잡고 싶다” 제구가 경쟁력! 한화 신인 권민규 당찬 포부 [SS멜버른in]Next: 캐릭터에 진심인 ‘지니’ 정원영, ‘알라딘’ 김준수와 마법같은 동행…긍정 에너지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