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배 잡고 싶다” 제구가 경쟁력! 한화 신인 권민규 당찬 포부 [SS멜버른in]

    “김도영 선배 잡고 싶다” 제구가 경쟁력! 한화 신인 권민규 당찬 포부 [SS멜버른in]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KIA 김도영 선배 이겨보고 싶습니다.” ‘제구’가 무기다. ‘투수 전문가’ 양상문 코치도 제구력에 감탄했을 정도. 한화 신인 투수 권민규(19) 얘기다. 왼손 투수가 귀한 한화에 류현진(38) 뒤를 잇는 ‘뉴현진’ 권민규가 마운드의 미래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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