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배 잡고 싶다” 제구가 경쟁력! 한화 신인 권민규 당찬 포부 [SS멜버른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KIA 김도영 선배 이겨보고 싶습니다.” ‘제구’가 무기다. ‘투수 전문가’ 양상문 코치도 제구력에 감탄했을 정도. 한화 신인 투수 권민규(19) 얘기다. 왼손 투수가 귀한 한화에 류현진(38) 뒤를 잇는 ‘뉴현진’ 권민규가 마운드의 미래로 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의 파트너” 신유빈과 전지희, 라스트 포옹과 하트…‘영혼의 콤비’의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Next: [사커토픽] ‘번뜩이는 10대’ 양민혁에 윤도영까지, 나이가 곧 힘이다! E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