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결합’ 유·청소년 당구를 더 쉽게 접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수길 신임 회장이 취임한 대한당구연맹(KBF)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유·청소년 클럽리그(이하 KBF I-League)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당구는 그동안 성인이 주로 즐기는 종목 이미지가 강하고, 전문적으로 지도받을 기회가 부족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은 수녀들’ 인니 100만 돌파·필리핀 2주 연속 1위…글로벌 파워Next: 인천시,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172억 투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