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방 빼세요” 박지윤, 시부모 거주 아파트 처분…최동석은 몰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 최동석이 아파트 처분 문제로 또 한 번 갈등을 빚고 있다. 10일 스타뉴스는 박지윤이 지난해 12월, 최동석 부모가 거주 중인 아파트를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회사 제이스컴퍼니에 임의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해선 타고 경북 동해안 관광…해안열차·관광택시 운영Next: 함안 말이산고분군 진입로 공사장서 아라가야 토기 26점 출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