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민축구단이 2025시즌 K4리그를 대비한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상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4명과 선수단 34명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된 당진시민축구단은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경남 통영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했다.이번 전지훈련은 체력 향상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선수단은 5일간의 훈련 기간 동안 연습 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고, 팀 전술을 점검하고 호흡을 맞추는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훈련을 병행했다.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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