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뇨 머리로 ‘멀티골’…전북, 포옛 감독 데뷔전서 포트FC 4-0 ‘완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전북 현대 데뷔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전북은 13일 태국 방콕 BG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포트FC(태국) 16강 1차전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원정에서 대승을 따낸 전북은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재무부, ‘네타냐후 체포영장’ ICC 검사장 제재Next: ‘4.4억 계약금 설’로 논란 부른 대만 진출 이주은, “팬들 너무 많아 놀랐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