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무고’혐의 전 연인, 항소심에서 감형

    ‘백윤식 무고’혐의 전 연인, 항소심에서 감형
    [스포츠서울 | 박진업기자]배우 백윤식을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연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최해일 최진숙 김정곤 부장판사)는 14일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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