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무고’혐의 전 연인, 항소심에서 감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기자]배우 백윤식을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연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최해일 최진숙 김정곤 부장판사)는 14일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동주 80주기…시·생애 조명한 책 잇달아 출간Next: 원/달러 환율 4.0원 내린 1,443.5원…이틀 연속 하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