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1호골 주인공은 최건주, 주민규 2골 폭발…대전, 포항 3-0 잡고 개막전 승리 장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시즌 첫 골의 주인공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최건주다. 최건주는 1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경기에서 전반 31분 올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마사와 패스를 주고받은 최건주는 가볍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몬엑 민혁 3연속 독박→막판 뒤집기…‘몬먹어도고’ 새 시즌 컴백Next: “고대면 황토고구마 인기 좋아..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최고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