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외할아버지 참전용사” ‘화교’ 낙인찍기에 ‘중증외상’ 작가 이낙준 뿔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난데없는 ‘친중’ 낙인찍기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이낙준 작가가 “오늘 폭발했다”고 글을 올렸다.. 의사 출신인 이낙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통해 공지글을 올렸다. 온라인상에 퍼진 ‘화교 출신’ 루머에 대해 “이런 걸 해명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행 에어부산 항공기, 정비 문제로 결항Next: 지드래곤, 파격적 비주얼…콘셉트 필름부터 ‘임팩트 甲’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