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히메지성 입장료, 내년 3월 150%↑…시민 아니면 2만4천원 2년 ago57년 ago01 mins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성(城)인 효고현 히메지성의 관광객 입장료가 150% 오른다. 15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파격적 비주얼…콘셉트 필름부터 ‘임팩트 甲’Next: 故서희원 동생, 언니 추모에 “가족 대표해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