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경기 전 ‘도넛’을 먹는 이유는?…NC 선수들에 ‘커피·도넛’ 돌린 데이비슨의 진심 “칭찬해” [SSAZ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팀원들이 든든하게 잘 훈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화끈한 타격 만큼이나 가슴도 뜨겁다. 동료들의 기분까지 챙길 줄 아는 멋쟁이다. NC 신입 ‘거포’ 맷 데이비슨(33)의 얘기다. 데이비슨이 벌써부터 NC에 녹아들고 있다. 데이비슨은 11일(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절 인천공항 유실물 4년간 2천400건…작년에만 1천200건Next: 레알 어쩌나?…벨링엄 2골 넣고 발목 부상…RB라이프치히와의 UCL 16강 원정 1차전 코앞인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