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경기 전 ‘도넛’을 먹는 이유는?…NC 선수들에 ‘커피·도넛’ 돌린 데이비슨의 진심 “칭찬해” [SSAZin]

    ML 경기 전 ‘도넛’을 먹는 이유는?…NC 선수들에 ‘커피·도넛’ 돌린 데이비슨의 진심 “칭찬해” [SSAZin]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팀원들이 든든하게 잘 훈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화끈한 타격 만큼이나 가슴도 뜨겁다. 동료들의 기분까지 챙길 줄 아는 멋쟁이다. NC 신입 ‘거포’ 맷 데이비슨(33)의 얘기다. 데이비슨이 벌써부터 NC에 녹아들고 있다. 데이비슨은 11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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