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측, 악플러 잡았다 “피의자 특정…선처·합의 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악플러들에 법적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25일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공식 SNS에 도경수에 대한 온라인상의 불법 행위와 관련해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 2024년 9월 20일 공지한 바와 같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C 온라인’ 리그 개편→넥슨·한국e스포츠협회, 협력 강화…“심판 파견 및 KeG 입상자 시드권 배정”Next: ‘독일파 수비수’ 박규현에게 K리그 무대는 큰 동기부여…“K리그행이 성장으로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