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정성주 김제시장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하여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다.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5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정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행사는 17일 만경읍과 청하면을 시작으로 27일 백구면과 용지면까지 진행되며, 하루에 2~3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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