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리포트]‘KT 만났다’ 한화 엄상백 “황재균 형만큼은 꼭 잡고 싶어… 2년 ago57년 ago01 mins “(황)재균이 형은 꼭 잡고 싶어요.”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29)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치른 첫 실전이었다.지난 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엄상백은 4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동백2동 주민복지 시설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참석Next: 오산시,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 본격화…주민설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