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 최상급” 투수 전문가도 ‘홀딱’ 반했다…한화 권민규, 연습경기 존재감 ‘뿜뿜’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제구는 최상급이 분명하다.” ‘투수 전문가’ 한화 양상문(64) 투수 코치가 자신 있게 뱉은 말이다. ‘제구력’ 하나는 타고났다고 칭찬 일색이다. 왼손 투수가 귀한 한화에 류현진(38) 뒤를 잇는 ‘뉴(NEW)현진’ 권민규(19) 얘기다. 권민규가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먼즈 ‘진격의 슛’Next: 귀요미 치어리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