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1이닝 순삭’ 김영우, 챔피언 상대 ‘완벽 세이브’…초대박 신인 터졌다 [SS오키나와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순삭’이다. 비공식 경기지만, 깔끔하게 1이닝을 책임졌다. 고졸 루키라서 더 놀랍다. LG 김영우(20) 얘기다. 말 그대로 ‘초대박’이다. 김영우는 27일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열린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KIA와 경기에서 3-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빌런의 나라’ 5인방 메인 포스터 공개Next: 남양주시,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 북 스토리’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