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1이닝 순삭’ 김영우, 챔피언 상대 ‘완벽 세이브’…초대박 신인 터졌다 [SS오키나와in]

    ‘154㎞+1이닝 순삭’ 김영우, 챔피언 상대 ‘완벽 세이브’…초대박 신인 터졌다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순삭’이다. 비공식 경기지만, 깔끔하게 1이닝을 책임졌다. 고졸 루키라서 더 놀랍다. LG 김영우(20) 얘기다. 말 그대로 ‘초대박’이다. 김영우는 27일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열린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KIA와 경기에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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