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후보 원윤종…유승민 당선인도 지원사격 의지 “무조건 올인해야, 사전스킨십 돕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무조건 ‘올인’해야…사전 스킨십 지원하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설 국내 후보로 원윤종(40)이 뽑힌 가운데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유승민(43) 당선인도 강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빌런의 나라’ 5인방 메인 포스터 공개Next: 남양주시,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 북 스토리’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