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독보적 퍼포먼스·가창으로 ‘대세’ 입증했다(‘현역가왕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18년 차 뮤지컬 배우에서 ‘대세 트롯 스타’로, 가수 겸 배우 에녹이 ‘현역가왕2’를 통해 역전의 드라마를 쓰며 대세 트롯 현역으로 입지를 굳혔다. 에녹은 지난 25일 종영된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에서 최종 순위 3위를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민불패’는 KB손해보험에 기분 좋은 동기부여…“챔프전 마지막 경기까지 이곳…Next: ㈜용운,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장학금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