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홍종표 “지역 비하 하지 않았다, 팬들께 죄송”…KIA “짚고 넘어가야 했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지난해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KIA 홍종표(25)가 고개를 숙였다. 2025시즌 시작에 앞서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홍종표는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 롯데와 경기에 앞서 “지난시즌 말미 내 사생활로 문제를 일으켜 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서 동메달…두 대회 연속 입상Next: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막바지 준비 박차..준비 상황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