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차 뚜렷한 다이아몬드의 봄, 이정후 빛나고 김혜성은 고군분투…절친의 ‘희비교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진행될수록, 절친이라 불리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LA 다저스)의 상황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안타는 없어도 존재감은 빛난 이정후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친 돌파’로 PK 얻은 손흥민, 직접 파넨카킥으로 마무리 ‘7호골’ 폭발…패배 위기 토트넘 구했다[SS현장]Next: ‘팔꿈치 이상’ 콜, 결국 수술대로? “최악의 상황 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