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차 뚜렷한 다이아몬드의 봄, 이정후 빛나고 김혜성은 고군분투…절친의 ‘희비교차’

    명암차 뚜렷한 다이아몬드의 봄, 이정후 빛나고 김혜성은 고군분투…절친의 ‘희비교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진행될수록, 절친이라 불리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LA 다저스)의 상황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안타는 없어도 존재감은 빛난 이정후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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