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이상’ 콜, 결국 수술대로? “최악의 상황 준비”

    ‘팔꿈치 이상’ 콜, 결국 수술대로? “최악의 상황 준비”
    [동아닷컴]지난해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뉴욕 양키스가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에이스 게릿 콜(35)이 최악의 상황에 놓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스데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부상으로 이탈한 콜에 대해 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의 의견을 전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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