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레앙마스터스서도 새로 선보인 복식 조합…아이치·나고야-LA 향한 여정은 벌…

    오를레앙마스터스서도 새로 선보인 복식 조합…아이치·나고야-LA 향한 여정은 벌써 시작됐다!
    한국배드민턴은 지난해 8월 2024파리올림픽에서 희망과 아쉬움을 모두 확인했다. 여자단식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은 한국에 16년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선사했지만, 복식에선 김원호(26·삼성생명)-정나은(25·화순군청·13위)의 혼합복식 은메달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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