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마친 K리그 외인들…무고사-강투지-야잔 웃고, 구텍-라카바-아사니는 울… 1년 ago57년 ago01 mins 3월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K리그 외국인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FC서울 야잔(29·요르단), 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33), 강원FC 강투지(27·이상 몬테네그로)는 경기력과 결과를 모두 챙기며 웃었다. 반면 대전하나시티즌 구텍(30·라트비아), 울산 HD 라카바(23·…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리포트] 완전체 로테이션 구축하는 삼성, 원태인-레예스 주말 3연전 복…Next: 파마리서치 골프단, 2025년 후원 조인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