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마친 K리그 외인들…무고사-강투지-야잔 웃고, 구텍-라카바-아사니는 울…

    A매치 마친 K리그 외인들…무고사-강투지-야잔 웃고, 구텍-라카바-아사니는 울고
    3월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K리그 외국인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FC서울 야잔(29·요르단), 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33), 강원FC 강투지(27·이상 몬테네그로)는 경기력과 결과를 모두 챙기며 웃었다. 반면 대전하나시티즌 구텍(30·라트비아), 울산 HD 라카바(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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