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이어 박찬호도 말소→유격 윤도현-3루 변우혁 선발…이범호 감독 “버텨야 한다” [SS시선집중]

    김도영 이어 박찬호도 말소→유격 윤도현-3루 변우혁 선발…이범호 감독 “버텨야 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키움과 2차전을 맞아 선발 라인업에 다시 변화를 줬다. ‘강제’다. 박찬호(30)가 없다. 윤도현(22)이 유격수로 나선다. 3루는 변우혁(25)이 본다. 패트릭 위즈덤(34)은 1루로 돌아간다. 이범호 감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