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예빛, 갑상선암 투병 고백 “무섭고 힘들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예빛(본명 공예빈)이 암투병 소식을 전했다. 예빛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작년 11월 갑작스레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지난 2월 수술을 받게 되어 유난히 조금 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의힘을 당진시민의 손으로 반드시 퇴출시켜 달라”Next: 정읍시, 산모·신생아 복지…건강관리사·산후쿠폰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