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판서 완봉승’ LG 임찬규, 팀 ‘에이스’ 타이틀 재차 확인 1년 ago57년 ago01 mins 이견이 없는 ‘에이스’였다.LG 트윈스 임찬규(33)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2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완봉투로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LG는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 KBO리그 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힘차게 공 뿌리는 SSG 노경은Next: 비예나-박상하 ‘1차전은 우리가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