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선발 기회’ 배지환…톱타자 출전했지만 삼진만 3개 ‘쓴맛’

    ‘기다린 선발 기회’ 배지환…톱타자 출전했지만 삼진만 3개 ‘쓴맛’
    2년 만의 개막 로스터 진입한 피츠버그 배지환, 시즌 첫 경기서 4타수 무안타, 삼진 3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5)이 시즌 첫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배지환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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