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3월 A매치 건너 뛴 김민재, 복귀전 ‘풀타임’…뮌헨도 장크트파울리 꺾고 2위 레버쿠젠과 ‘6점 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상으로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를 결장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복귀했다. 김민재는 2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장크트파울리와 27라운드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뮌헨은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트롯’ 송가인 등 원년멤버 6년 만에 뭉쳤다!…‘평생’ 무대 예고Next: 임우일, 유재석에 공손 하극상 “요즘 소문 안 좋다” (놀뭐?)[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