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겨치기’만 하던 김재환이 달라졌다…‘진짜 강한 2번’은 지금부터 시작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두산 김재환(36)이 달라졌다. 좌측으로만 향하던 타구에 변화가 생겼다. 오른쪽으로, 밀어치는 타구가 늘고 있다. ‘강한 2번타자’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는 공의 코스와 상관없이 다방면으로 때릴 수 있는 타자가 되려 한다. 김재환은 29일 잠실 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크인 한양’ 주역 4인방, 4월 일본 팬미팅[연예뉴스 HOT]Next: 루버는 왜 떨어졌는가? NC·창원시·KBO 모두 자유롭지 않다[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