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연승’ 실패, 유병훈 감독 “PK로 경기 흐름 갈려, 스리백은 나쁘지 않았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스리백은 괜찮았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전북 현대와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연승에 실패한 안양(승점 6)은 시즌 4패(2승)째를 안았다. 안양은 전북을 상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 “중장기 경쟁력 강화, 브랜드 경영 본격화”Next: 소노펫 비발디파크, ‘펫 동반 카누투어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