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산불 피해 지역 찾아 직접 배식 봉사 ‘훈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직접 봉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전날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위치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배식 봉사를 했다. 진은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 ‘야당’ 돌비 애트모스 포맷 상영 확정Next: 김종민 “♥11살 연하와 첫 만남, 마음 뒤집어져” (전현무계획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